꿈다락 토요문화학교

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<꼬마작곡가>의 운영기관으로써 2013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주5일 수업제를 맞이하여 매주 토요일 아동․청소년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및 가족간의 소통할 수 있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.
<꼬마작곡가>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표현력을 신장하고, 새로운 악기경험과 자신만의 곡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유형의 음악창작 교육프로그램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

꿈다락 토요문화학교 <꼬마작곡가>

사업개요